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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中·日 VIP 마케팅 역량 우수…

최종 수정일: 2023년 5월 21일

파라다이스가 코로나19 리오프닝 후 중국과 일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주가 업사이드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0일 NH투자증권은 파라다이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 Top-pick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파라다이스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일본VIP 모객 역량(현지 파트너사)과 매스 유인 역량(복합리조트)이 두드러지는 사업자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한일 무비자 입국 재개 시 높은 모객 역량으로 강한 외형 성장 보인 데 이어, 올해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관광객(매스) 방문 재개 시 복합리조트를 앞세운 차별화된 성장세 보일 전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최근 파라다이스 주가 조정 컸던 탓에 경쟁사 대비 업사이드도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6월 한일 제한적 관광비자 재개 시점부터 강한 일본VIP 드롭액 회복을 보였고, 10월 한일 무비자 입국 재개 후 일본VIP Pent-up 수요에 힘입어 코로나19 이전을 상회하는 드롭액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VIP 방문객 수의 경우 아직 코로나19 이전 대비 80~90% 수준에 불과하나, 하이롤러VIP 중심의 회복 두드러지며 인당 지출액 높아진 덕택 일본 매스 고객과 관련된 업사이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한일 항공노선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70%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일본 인바운드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30~40%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일본인 관광객 수요의 추가 성장 여력 풍부한 만큼, 외국인 카지노의 일본 매스 추가 모객 가능성도 유효한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 한중 항공노선 증편에 힘입어 중국 방문객, 특히 매스 방문객 유입이 두드러질 것”이라면서 “파라다이스는 복합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카지노 및 비카지노 부문 양쪽에서 매스 유입에 따른 수혜 두드러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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